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남원시청 복싱팀 각종 대회 활약

남원시가 운영하는 직장운동부 복싱 실업팀이 최근 주요 대회에서 연이어 메달을 획득하는 등 맹활약을 펼치고 있다.

 

26일 시에 따르면 지난 25일 막을 내린 제45회 대통령배 전국 시·도 복싱대회에서는 라이트플라이급 김도연 선수가 금메달을 획득했다. 또 라이트급 임우택 선수와 라이트웰터급 박현철 선수, 미들급 이종엽 선수가 각각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앞서 남원시청 복싱팀은 지난 3월에 열린 국가대표 선발대회에서 이종엽 선수가 동메달을 획득했으며, 지난달 열린 전국 실업복싱대회에서는 금메달과 동메달 획득하기도 했다.

 

강월성 남원시청 복싱팀 감독은 “선수들이 하계 훈련기간에 최선을 다한 결과가 좋은 결실을 맺은 것 같다”고 말했다.

강정원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익산‘현역 4명’ 익산시의원 아선거구 격전 예고

정읍4년 만에 재대결 정읍시장 선거, 유권자 표심 소구 공약으로 승부

남원[줌] “100회 향한 단계적 원년”… 춘향제, ‘보는 축제’ 넘어 ‘함께 만드는 축제’로

군산“학교 가기 불편”⋯군산 신역세권 주민들, 중학교 신설 목소리

정치일반김 총리 “새만금, 반드시 성공해야 할 국가균형발전 선도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