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전북, 가뭄 대비 용수개발사업 국비 38억 확보

속보= 전북도가 올 전북지역의 가뭄이 극심한 것과 관련해 안정적인 농업용수 확보 등 가뭄 대비책 마련에 나섰다.

 

(8월 28일자 2면 보도)

 

도는 가뭄대비 및 가뭄우려지역의 항구적인 용수개발을 위한 용수개발사업비(국비 38억원)을 확보했다고 1일 밝혔다.

 

도 관계자는 “이번 국비 확보로 밭가뭄 취약지역에 대한 용수 확보와 내년 영농기 가뭄피해 대비를 위한 용수개발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도는 사업대상지를 조속히 선정해 올 12월까지 사업을 마무리한다는 계획이다.

김준호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경제일반[현명한 소비자가 되는 길] 고수익 부업에 숨겨진 함정

기획[동학농민혁명 세계기록유산 미등재 기록물] 오하기문(梧下記聞)과 매천야록, 동비기략

오피니언[사설] 도민 선택권 짓밟는 지방의원 무투표 당선

오피니언[사설] 전주 하계 올림픽 유치, 열기가 식어서는 안된다

오피니언지워지는 이름들, 퇴장의 셈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