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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지역 특성화고 명장육성 사업에 전주공고 등 17개교 선정

2016년 전북지역 특성화고 명장육성사업 대상 학교가 선정됐다.

 

전북도는 사업참여를 신청한 총 22개 특성화고교를 대상으로 심사를 실시, 전주공고와 군산기계공고, 이리공고, 삼례공고 등 17개 학교를 최종 선정했다고 9일 밝혔다.

 

특성화고 명장육성사업은 대학 진학보다는 취업을 우선하는 고교생을 대상으로 전공분야에 대한 전문 자격증 취득을 지원하고, 현장실습 등의 다양한 취업연계 프로그램을 통해 조기 취업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김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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