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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서남부 도농연계생활권 지역행복생활권 우수 선정

전북도는 도와 정읍·고창·부안이 포함된 서남부 도농연계생활권이 지역발전위 소관 지역행복생활권 운영체계 평가에서 우수 및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지난 30일 밝혔다.

 

전북도는 지난해 1월 전국 최초로 생활권을 구성한데 이어 생활권 구성을 위한 권역별 특화발전전략을 마련하고 생활권 전담조직 구성, 생활권별 발전계획 수립 지원 등 선도적으로 지역생활권 정책을 추진한다는 평을 받았다.

 

또한 전국 최초로 생활권을 구성한 도농연계생활권(정읍시·고창군·부안군)은 생활권 구성 이전인 지난 2011년부터 ‘전북 서남권 업무교류 협약’을 체결하고 민선 이후 자치단체간 인사교류를 실시하며 공무원의 상호 교류 및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

 

또한 님비(NIMBY, 혐오)시설인 전북 서남권 광역공설화장시설공동건립 추진 등 사회기반시설 공동 활용을 통한 지방예산 효율화 도모와 메이폴스톤 공동체지원센터 건립, 동상동몽 오순도순 행복만들기 사업 등이 우수 평가를 받고 있다.

김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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