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새만금개발청, 호주 마리나 산업협회 워터프론트 개발 MOU

새만금개발청은 호주 마리나 산업협회와 워터프론트 개발 및 기반시설, 투자촉진 등에 대한 상호협력 협의서(MOU)를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체결을 통해 양측은 새만금 워터프론트 개발을 위해 기관 간 누리집(홈페이지) 연결, 경험 및 정보공유, 인력파견 또는 국제행사 공동개최 등 기술교류 및 행정지원·편의제공 등에 적극 협력키로 했다.

 

호주 마리나 산업협회 콜린 브란스그로브 사무총장은 “새만금 마리나 사업 육성을 위해 정부차원의 기반시설 조성 및 차세대 수상레저 스포츠 교육이 매우 중요하다”면서 “새만금은 중국과 인접해 있어 중국 마리나산업의 성장을 고려했을 때 매우 경쟁력 있는 위치에 있다”고 평가했다고 새만금개발청은 전했다.

 

앞서 새만금개발청은 이달 10일 뉴질랜드 파누쿠 오클랜드 개발공사와 새만금 지구내 워터프론트 개발 및 기반시설, 투자촉진 등에 대한 상호협력 협의서(MOU)를 체결했다.

김준호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사회일반입양 보낸 강아지 학대·도살 정황…경찰 조사 중

국회·정당민주당 전북도당 지선 예비후보자 11명 ‘부적격’...75명 추가 심사 대상

정치일반李대통령 “다주택자 대출연장 공정한가…아직도 판단 안 서시나”

정치일반李대통령 지지율 63%로 전주보다 5%p↑…민주 44%·국힘 22%[갤럽]

정치일반호남 정치권 "남원·동전주 잇는 ‘한반도 KTX’ 제5차 국가계획 담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