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전주병 등 3개 선거구 '과열·혼탁' 지역 지정

전북선거관리위원회는 21일 전주병, 남원·임실·순창, 완주·진안·무주·장수 등 3개 선거구를 제3차 과열·혼탁지역으로 지정했다.

 

전북선관위는 이번 과열·혼탁지역에 대해 매수와 기부 행위, 비방·흑색선전 행위, 조직적인 불법 선거여론조사 등을 집중적으로 예방하고 단속할 계획이다.

 

이와 관련 물품·음식물 등을 받으면 최고 3000만원 이내에서 10배 이상 50배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반면 중대선거범죄를 신고한 사람에게는 최고 5억원의 포상금을 지급한다.

 

앞서 전북선관위는 지난달 19일 전주병, 익산을, 남원·임실·순창을 제1차 과열·혼탁지역으로 지정했다. 이달 3일에는 전주을, 남원·임실·순창, 김제·부안을 제2차 과열·혼탁지역으로 지정한 바 있다.

 

총선 특별취재반

전북일보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스포츠일반[올림픽] 황대헌, 반칙왕 오명 털고 은빛 질주…드디어 웃었다

사회일반한 달 전부터 ‘예약 마감’⋯설 앞둔 반려동물 호텔에 무슨 일

산업·기업'셔틀버스 중단’ 첫 명절…"정주 여건이라도 제대로 갖춰주길 바라"

사건·사고전주 아파트서 불⋯30대 거주자 병원 이송

정치일반'포근한 연휴 시작' 선물꾸러미 든 귀성객 발길 이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