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완주·전주통합추진 피해 임정엽 후보는 책임져야"

완주진안무주장수 기호 2번 안호영 후보(더불어민주당)측은 지난달 31일 국민의당 임정엽 후보의 지난달 30일 전주완주 통합관련 사과 기자회견에 대해 “완주전주 통합 추진과정에서의 피해에 대해 책임져야 한다”고 반박했다.

 

안 후보측은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주민 뜻을 거스르고 완주전주 통합을 추진하면서 청사부지 매입과 용역계약으로 32억6868만원과 이로 인한 지방교부세 24억여원 삭감 등 모두 57억원의 손해를 입히고 관련 공무원 3명이 징계를 받았지만 임정엽 후보는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았다”고 적시했다.

 

총선 특별취재반

전북일보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치일반‘완전 통합’시 2차 공공기관 이전 우선권 목소리 대두

임실[핫플레이스] 수탈과 고통의 땅 옥정호! 희망의 신세계로 나래를 펼쳤다

오피니언[사설] 새만금특별자치단체 설립도 매듭지어야

오피니언[사설] 금융사 전북 이전, 구체적 실행방안 제시하라

오피니언[오목대] 정동영과 이재명의 진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