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김춘진 의원 "전북 정신의료기관 강제입원율 74%, 전국 3번째"

전북의 정신의료기관에 입원한 환자 10명 중 7명은 가족 등 타인에 의해 강제 입원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북의 정신의료기관 강제입원율은 73.7%, 전국에서 3번째로 높은 수치다.

 

9일 더불어민주당 김춘진 의원이 공개한 ‘2011-2014 정신의료기관 강제입원율 현황’에 따르면 충남이 83.8%로 가장 높은 입원율을 보였고, 광주가 78.6%, 전북이 73.7%로 그 뒤를 이었다.

김세희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사건·사고김제서 비닐하우스 화재⋯인명 피해 없어

사람들35사단, 설 명절 참전용사 자택 찾아 위문

정치일반KB·신한금융그룹...제3 금융중심지 지정, 연내 실현될까

고창고창경찰서, ‘범죄 없는 안전한 설 명절’ 합동 캠페인 실시

정치일반안개·미세먼지 낀 설 귀성길 정체 시작…서울→부산 6시간50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