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우석대 양궁부, 종별선수권 단체전 '은'

김경은 세계대회 출전권

▲ 제50회 전국 남녀 양궁종별선수권대회 여자대학부 단체전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우석대 양궁부.

우석대학교 양궁부가 제50회 전국 남녀 양궁종별선수권대회 여자대학부 단체전에서 준우승했다.

 

또 우석대 김경은 선수는 세계대학양궁선수권대회 출전권을 획득했다.

 

우석대 양궁부는 지난 13일부터 15일까지 경북 예천양궁장에서 열린 이 대회 여자대학부에 단체전에 출전해 김경은이 1355점, 한희지가 1350점, 박세연이 1342점, 김성희가 1318점을 획득해 상위 3명의 점수를 합한 4047점으로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특히 김경은은 세계대학양궁선수권대회 선발전을 겸한 이번 대회 등 지난 4개 대회에서 승점을 꾸준히 쌓아 한국대표로 선발됐다. 제11회 세계대학양궁선수권대회는 오는 6월 1일 몽골 울란바토르에서 열린다.

 

송승현 우석대 양궁부 감독은 “앞으로 있을 경기에 대비해 집중력과 정신력에 중점을 둔 훈련을 실시해 좋은 성적을 올리도록 하겠다”며 “선수들 개개인의 특장을 살리는 맞춤형 훈련도 계속하겠다”고 말했다.

김성중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익산‘현역 4명’ 익산시의원 아선거구 격전 예고

정읍4년 만에 재대결 정읍시장 선거, 유권자 표심 소구 공약으로 승부

남원[줌] “100회 향한 단계적 원년”… 춘향제, ‘보는 축제’ 넘어 ‘함께 만드는 축제’로

군산“학교 가기 불편”⋯군산 신역세권 주민들, 중학교 신설 목소리

정치일반김 총리 “새만금, 반드시 성공해야 할 국가균형발전 선도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