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전북창조경제센터, 창업 지원 스마트창작터 25개팀 선발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가 정보통신(IT) 분야의 창업을 도모하는 스마트창작터 사업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는 8일 스마트창작터 교육생 105명 가운데 사업모델검증 25개 팀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날 선정된 팀에 최대 500만 원의 사업화 검증비를 지원하고, 사업화를 추진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오는 11일 각 팀의 아이템을 시제품으로 제작하는 스마트창작터 2차 해커톤을 개최한다. 이달 말에는 스마트창작터 수료 캠프에서 사업모델검증팀 대상 사업 발표회를 열고 최종 5개팀에 최대 5000만 원의 창업자금을 지원한다.

김준호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법원·검찰전북변호사회 “전주가정법원설치 법안 국회 본회의 통과 환영”

정치일반李대통령 “교복이 ‘등골 브레이커’…가격 적정성 살펴라”

오피니언[사설] 설 연휴 맞아 공명선거 분위기 흐려선 안돼

오피니언[사설] 즐거운 설 명절 연휴, ‘안전’이 최우선이다

오피니언첫마중길과 ‘도시 침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