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리우] 권창훈 결승골…한국 축구, 8강 진출

난적 멕시코 1-0 제압 '조 1위' / 14일 온두라스와 4강행 다툼

▲ 리우올림픽 축구대표팀 권창훈이 10일(현지시간) 오후 브라질 브라질리아 마네 가힌샤 경기장에서 열린 리우올림픽 축구 C조 조별리그 3차전 멕시코와의 경기에서 8강으로 향하는 결승골을 넣은 뒤 기뻐하고 있다. 연합뉴스

한국 축구가 리우올림픽에서 ‘디펜딩 챔피언’ 멕시코를 격파하며 8강 진출에 성공했다.

 

한국 축구는 런던올림픽에 이어 2회 연속 메달 가능성을 높였다.

 

한국 올림픽 축구대표팀은 11일 오전(이하 한국시간) 브라질 브라질리아 마네 가힌샤 주경기장에서 열린 남자축구 C조 3차전에서 후반 32분 권창훈의 천금 같은 결승골을 앞세워 멕시코를 1-0으로 제압했다.

 

2승 1무(승점 5)가 된 한국은 C조 1위로 8강 진출을 확정했다.

 

한국은 14일 D조 2위 온두라스와 4강 진출을 다툰다. 올림픽 8강 진출은 4년 전 런던올림픽에서 동메달을 딴 이후 2회 연속이다. 연합뉴스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군산조국혁신당 군산지역 후보들 “당이 아니라 사람을 선택해 달라”

선거전북도지사 TV토론회 시작...오늘 오후 6시 20분 JTV

경제일반[현명한 소비자가 되는 길] 고수익 부업에 숨겨진 함정

기획[동학농민혁명 세계기록유산 미등재 기록물] 오하기문(梧下記聞)과 매천야록, 동비기략

오피니언[사설] 도민 선택권 짓밟는 지방의원 무투표 당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