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세월호특조위 연장안 상정 또 무산

야당이 추진해 온 세월호 특별조사위원회 활동기한 연장 법안이 새누리당의 반대로 21일 상임위 상정이 또 무산됐다.

 

이날 오후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야당 위원들은 더불어민주당 박주민 의원이 대표 발의한 세월호특별법 개정안을 상정하려 했으나, 새누리당 측 위원 9명 전원이 안건조정위원회 회부 요구서를 제출했다. 세월호특조위는이달 말 해산을 앞둔 상황이어서 안건조정에 들어간다면 개정안 자체가 의미가 없어지는 상황이다. 연합뉴스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기획[설날, 여기 어때] 가족·친구들과 특별한 추억…전북관광 명소 14선 추천

정치일반설연휴 둘째 날 본격 귀성길 정체…서울→부산 6시간10분

정치일반[지선 구도와 이슈 : 도지사] ‘통합·RE100 실현 로드맵’ 표심 핵심 부상

교육일반[지선 구도와 이슈 : 교육감] 유·이·천·황 4파전 ‘단일화·민주 경선’ 변수

정치일반[지선 구도와 이슈 : 전주시장] 선거 ‘안갯속’ 접전…독주냐 역전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