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무제

▲ 이춘기 作. 무제, 91.5×61.0cm, 캔버스에 유채, 1996
그리는 행위를 최소화하면서 동양의 사유체계를 서양회화의 조형원리로 구성한 추상회화. 서정성이 깃든 이미지 위로 밝은 태양이 빛을 발하고 있다. 작품 안내 = 이문수(전북도립미술관 학예연구팀장)

 

△이춘기 화백은 전주대학교 교수로 재직했으며, 파리 비엔날레 초대출품, 대한민국미술대전 초대작가 및 심사위원을 역임했다.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부안고향사랑 기부금이 만든 꽃 물결…야생벌 돌아온 부안 변산

무주<19일 게재 무주기획> 무주산골영화제

익산전문기업 50개사 유치…익산시, 홀로그램 산업 중심지 ‘우뚝’

부안5선 박지원 의원, 군산·김제·부안(을) 박지원 후보 후원회장 맡아

고창고창군의원 가선거구 ‘안갯속 접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