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어산(漁山)-다라니

▲ 김한창 作. 어산(漁山)-다라니, 145×83×27cm, 소나무에 아크릴릭, 단청안료 1995.
단청의 문양과 수도자, 물고기 형상, 설화가 뒤섞여 있는 목어가 동네를 지키는 장승처럼 버티고 서 있다. 미술가는 신비적 힘을 가진 주문을 외우면서 범패를 부르는 성소를 구축한 듯하다.

 

△김한창 미술가는 전북문화상, 프랑스 셍-제르멩 데 쁘르 국제 청년작가전 평론가협회상 등을 받았고, 이목화랑, 얼화랑 등에서 다수의 개인전을 했다.

 

작품 안내 = 이문수(전북도립미술관 학예연구팀장)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여성·생활‘여성’이라 타깃... 전북 안전망은 통계 사각지대

정치일반[6·3지선 후보등록] 재산·전과 격차 크고, 청년·여성 문턱 높아

선거김관영 “정청래 후보 아닌 도민 후보”…무소속 선대위 출범

사건·사고기관 고장으로 낚시어선 표류…군산해경, 승선원 10명 구조

정치일반[6·3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여·야·무소속 후보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