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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문화관광재단이 실시하는 2017 전북 거리극축제 ‘노상놀이’ 사업에 4개 지역 및 단체가 선정됐다.
심사 결과, 부안의 부안예술회관, 남원의 사회적기업 너울, 전주의 합굿마을문화생산자협동조합, 고창의 (사)고창농악보존회 등 4개 단체가 각각 2500만원을 지원받는다. 노상놀이는 오는 5월부터 9월까지 지역별로 약 15회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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