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전통문화전당, 직장인 공예교육

한국전통문화전당이 5월 22일부터 8월 1일까지 직장인을 위한 공예 전문 교육 ‘삶의 쉼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삶의 쉼표’는 월요일 핸드메이드 바느질, 화요일 칠보 공예, 수요일 패션 페인팅, 목요일 한지 만들기 등 총 4개 프로그램이다. 한국전통문화전당 입주 업체인 욱샘작업실(조양선), 바람소리조형연구소(김귀복), 예담공예(전선례), 금홍공예(김경철) 등 4개 공방이 각각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강좌를 개최한다. 10주간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유료로 진행한다.

 

수공예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21일까지 한국전통문화전당, 전주시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제출하면 된다. 문의 063-281-1566.

문민주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법원·검찰전북변호사회 “전주가정법원설치 법안 국회 본회의 통과 환영”

정치일반李대통령 “교복이 ‘등골 브레이커’…가격 적정성 살펴라”

오피니언[사설] 설 연휴 맞아 공명선거 분위기 흐려선 안돼

오피니언[사설] 즐거운 설 명절 연휴, ‘안전’이 최우선이다

오피니언첫마중길과 ‘도시 침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