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진안군청 역도팀 유동주(24) 선수가 제89회 전국남자역도선수권대회 85kg급에서 금메달 3개를 따내는 기염을 토했다. 유 선수는 지난 21일부터 28일까지 전남 완도군 농어민문화체육센터 열린 선수권대회에서 85kg급에 출전해 인상(165kg), 용상(200kg), 합계(365kg)에서 모두 1위를 차지했다.
유 선수는 2위를 차지한 보성군청의 박행주 선수보다 무려 15kg을 더 들어 올린 것으로 전해졌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전시·공연“대상은 시작일 뿐, 10월 서울서 더 강한 에너지 보여줄 것”
교육일반[전북체육 현안 공약 점검] 올림픽부터 예산 독립...李·金 ‘시각차’ 뚜렷
금융·증권[속보] 정보보안 책임자 '교체' 반복···국민연금공단 ‘보안문화’ 만들어야
사회일반[현장] 초행길 운전자 가슴 철렁…전주지역 일방통행로 역주행 ‘빈번’
선거이원택 “관리비부터 전통시장까지”…생활밀착 공약 발표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