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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촌 최고의 ‘수영 고수’가 한자리에 모이는 세계수영선수권대회가 14일부터 30일까지 헝가리 부다페스트에서 열린다.
한국은 경영(17명)과 다이빙(6명), 싱크로나이즈드 스위밍(3명)까지 세 종목에서 27명의 선수가 출전한다.
박태환은 이번 대회에서 명예회복을 벼르고 있다.
세계선수권대회는 박태환이 세계 수영 정상으로 우뚝 선 첫 번째 무대였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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