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정의당 도당 "재량사업비 비리 도의회 반성을"

정의당 전북도당(위원장 권태홍)은 1일 논평을 통해 “도의회 재량사업비 비리수사를 통해 전·현직 도의원이 구속기소되고 수 명의 현직 도의원의 사법조치가 예견되고 있는 상황”이라며 “집행부를 감시하라고 보낸 도민의 대표들이 도민들의 지갑을 갉아먹고 있었다니 일벌백계의 회초리도 부족하다”고 강하게 지적했다.

 

이어 “도의회는 통렬히 반성하며 사죄하고, 비판을 달게 받고 자정하라”며 “정의당은 전북도민들과 매서운 눈으로 전북도의회의 일거수 일투족을 지켜볼 것”이라고 밝혔다.

강인석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사회일반한 달 전부터 ‘예약 마감’⋯설 앞둔 반려동물 호텔에 무슨 일

산업·기업'셔틀버스 중단’ 첫 명절…"정주 여건이라도 제대로 갖춰주길 바라"

사건·사고전주 아파트서 불⋯30대 거주자 병원 이송

정치일반'포근한 연휴 시작' 선물꾸러미 든 귀성객 발길 이어져

사건·사고김제서 비닐하우스 화재⋯인명 피해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