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박병호, 트리플A서 홈런포 재가동…시즌 11호

미네소타 트윈스 산하 트리플A 구단인 로체스터 레드윙스에서 뛰는 박병호는 21일(한국시간) 미국 켄터키주 루이빌 슬러거 필드에서 열린 루이빌 배츠(신시내티 레즈 산하)전에 6번 지명 타자로 선발 출전해 6회 시원한 홈런포를 쏘아 올렸다.

 

팀이 3-13으로 끌려가던 2사 1루에서 타석에 등장한 박병호는 루이빌 선발 루키 데이비스와 6구 대결을 벌인 끝에 오른쪽 담을 넘어가는 투런포를 때렸다.

 

13일 노포크 타이즈전 이후 8일 만에 터진 시즌 11호 홈런이다.

 

박병호는 2회 유격수 땅볼, 4회와 8회 외야 뜬 공으로 각각 물러났다. 4타수 1안타를 친 박병호의 시즌 타율은 0.251를 유지했다.·

 

·연합뉴스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장수“현대적 공연 언어로 힐링”…신광사, 부처님오신날 ‘소소음악회’로 염원 나눠

건설·부동산전북 아파트 입주전망 반등…현장은 여전히 ‘냉기’

부안전북애향본부 “RE100산단은 새만금이 최적지”

익산‘현역 4명’ 익산시의원 아선거구 격전 예고

정읍4년 만에 재대결 정읍시장 선거, 유권자 표심 소구 공약으로 승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