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행안부, AI 방역 긴급 지원…전북 등 12개 시·도에 56억

행정안전부는 전북 육용 오리 농장에서 검출된 H5 항원이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로 확진됨에 따라 AI차단 방역강화를 위해 전북을 포함해 12개 시·도에 56억원을 긴급 지원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에 지원되는 특별교부금은 AI 차단 방역에 필요한 거점 소독시설 설치 및 운영, 방역 약품 구입 등에 사용돼 해당 지자체의 재정부담을 덜어주게 된다.

 

연합뉴스

관련기사 매년 AI 되풀이…유통업계·소비자 불안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장수“현대적 공연 언어로 힐링”…신광사, 부처님오신날 ‘소소음악회’로 염원 나눠

건설·부동산전북 아파트 입주전망 반등…현장은 여전히 ‘냉기’

부안전북애향본부 “RE100산단은 새만금이 최적지”

익산‘현역 4명’ 익산시의원 아선거구 격전 예고

정읍4년 만에 재대결 정읍시장 선거, 유권자 표심 소구 공약으로 승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