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단체장 중도하차 피해자는 주민" 국민의당 전북도당 논평

국민의당 전북도당(위원장 김종회)은 김생기 정읍시장의 시장직 상실에 대해 지난 22일 논평을 통해 “단체장이 중립을 지키지 않고 선거법을 어기면서까지 특정 후보를 지지하다 화를 자초했다”며 “단체장 중도하차의 피해자는 주민”이라고 비판했다. 국민의당 도당은 “앞서 이건식 전 김제시장과 박경철 전 익산시장에 이어 전북에 3명의 단체장이 불명예를 안고 물러나게 됐다”며 “이 같은 단체장들의 위법 행위는 자신을 뽑아준 유권자들에 대한 심각한 배반행위이며 피해는 고스란히 해당 지역 시민 모두가 입는다”고 지적했다.

강인석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스포츠일반[올림픽] 황대헌, 반칙왕 오명 털고 은빛 질주…드디어 웃었다

사회일반한 달 전부터 ‘예약 마감’⋯설 앞둔 반려동물 호텔에 무슨 일

산업·기업'셔틀버스 중단’ 첫 명절…"정주 여건이라도 제대로 갖춰주길 바라"

사건·사고전주 아파트서 불⋯30대 거주자 병원 이송

정치일반'포근한 연휴 시작' 선물꾸러미 든 귀성객 발길 이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