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익산 W미술관 '바라, 봄 展'…국내외 작품 14점 전시

▲ 로렌조 살라 작품

익산 W미술관이 15일까지 소장품전 ‘바라, 봄 展’을 연다. 최근 구입한 소장품을 관람객에게 선보이는 자리다.

 

이번 전시에서는 W미술관이 보유한 회화와 공예, 사진 작품 등 총 14점을 전시한다. 이광진, 이상훈, 신정자, 외국 작가 로렌조 살라(Lorenzo Sala) 등 국내외 작가의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다양한 작품 안에 담긴 작가의 메시지를 느껴보는 기회다.

 

W미술관 신주연 관장은 “한 공간 안에서 서로 다른 내면의 감정적 교감을 경험해 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문민주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법원·검찰전북변호사회 “전주가정법원설치 법안 국회 본회의 통과 환영”

정치일반李대통령 “교복이 ‘등골 브레이커’…가격 적정성 살펴라”

오피니언[사설] 설 연휴 맞아 공명선거 분위기 흐려선 안돼

오피니언[사설] 즐거운 설 명절 연휴, ‘안전’이 최우선이다

오피니언첫마중길과 ‘도시 침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