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이용호 "무소속으로 지선 치를것"

국민의당과 바른정당 통합 과정에서 국민의당을 탈당한 이용호 국회의원(남원·임실·순창)이 무소속으로 6·13 지방선거를 치르겠다는 입장을 정했다.

 

이 의원은 26일 자신의 SNS에 올린 글에서 “국민의당 소멸 후 민평당과 바른미래당이 출범했으나 두 당 모두 호남에서 큰 기대를 받지 못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라며 “문재인 대통령에 대한 전폭적인 지지를 보내고 있는 호남에서 여타 정당을 선택하는 것은 큰 의미가 없다고 판단했다”고 밝혔다.

박영민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사람들전북일보, 2026년 지역신문발전기금 우선지원대상사 선정

완주조국혁신당 완주위 “전주·완주 통합은 민주주의 유린”

전북현대전북현대 유니폼 ‘빼곡’⋯로보틱스랩 모베드 파트너십 체결

군산“군산 위기, 성장의 결과로 증명”···서동석 박사 군산시장 출마 선언

익산조국혁신당 익산 출마 예정자 4인, 출판기념회 대신 사진전시회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