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민주당 한국지엠 대책특별위, 내일 군산서 현장 간담회

더불어민주당 한국지엠 대책특별위원회가 오는 8일 군산시를 방문해 현장간담회를 갖는다.

 

6일 민주당에 따르면 이날 간담회는 오전 10시부터 11시까지 전북자동차융합기술원 중회의실에서 열리며, 홍영표 위원장과 안호영 국회의원 등 민주당 특위위원 11명, 한국지엠 노조, 전북도, 군산시, 고용노동부 관계자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민주당 한국지엠 대책특위측은 “현장간담회를 군산에서 열어 노조, 정부부처의 상황을 공유하고 대책을 마련할 계획이다”며 “심각한 위기에 처한 군산지역의 경제상황을 살펴보고 자치단체와 협업체계를 구축해 대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김세희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만평[전북만평-정윤성] 전북도지사 선거 ‘개•돼지 비유’ 공방…

전북현대정정용 감독 “열정적 응원 덕분에 마지막에 승리할 수 있었다”

전북현대티아고 후반 96분 극장골…역대 두번째 매진 전북, 김천 울렸다

경제일반[주간 증시전망] 순환매 장세 전개 가능성 높아

오피니언[사설] 지역의 미래 맡길 후보, 자질·역량부터 따져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