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군산시장 예비후보 강임준 "골목상권 활성화"

 

 강임준(민주당) 군산시장 예비후보가 골목상권 살리기 3대 정책을 발표했다.

강 예비후보는 “기업형 슈퍼마켓과 대형마트에 잠식당한 골목상권을 살리기 위해 주변 환경 개선 등의 정책이 추진됐지만 성과를 얻지 못했다”면서 “과거 실패한 방식의 답습이 아닌 골목상권을 살리는 현실적 방안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정책의 핵심은 △주거지 소재 음식점 이용 주민이 매달 10만 원 이상 영수증을 모아오면 이용 금액의 20%를 지역화폐·지역상품권 지급 △주거지 소재 소매점과 서비스업소 이용 주민이 매달 15만 원 이상 영수증을 모아오면 이용금액의 20%를 지역화폐·지역상품권 지급 △주거지 소재 카페에서 3명 이상의 주민이 교양 강좌를 요청하면 강사 무료 제공과 강좌 장소 제공 카페에 매월 일정 금액의 사용료를 지급하는 것을 골자로하고 있다.

문정곤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남원남원시장 출마 김원종, 선관위에 여론조사 신뢰성 검증 요청

스포츠일반[2026 밀라노·코르티나 담페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김상겸 대회 첫 메달

여성·생활전북여성가족재단 고강도 체질개선 선언

교육일반황호진 “김승환 학력정책 실패, 서거석 정책 계승 수정·보완”

교육일반노병섭 빠진 민주진보 ‘천호성 1인’ 검증 진행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