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평화-정의, 공동교섭단체 잠정 합의

민주평화당과 정의당이 공동교섭단체 구성에 잠정 합의하면서 여야 3당 체제로 운영돼온 국회 지형에 변화가 예상된다.

 

정의당은 29일 상무위원회를 열어 지난 28일 양당 원내수석부대표 간에 도출된 잠정 합의안을 공식 의결했다.

 

정의당이 30일 또는 31일 전국위원회를 열어 합의안을 최종 추인하고 평화당도 최고위원-국회의원 연석회의 보고 절차를 거치면 양당의 공동교섭단체인 ‘평화와 정의의 의원모임’은 이르면 내주 초 공식 출범할 것으로 보인다.

박영민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사건·사고김제서 비닐하우스 화재⋯인명 피해 없어

사람들35사단, 설 명절 참전용사 자택 찾아 위문

정치일반KB·신한금융그룹...제3 금융중심지 지정, 연내 실현될까

고창고창경찰서, ‘범죄 없는 안전한 설 명절’ 합동 캠페인 실시

정치일반안개·미세먼지 낀 설 귀성길 정체 시작…서울→부산 6시간50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