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황호진 전북교육감 예비후보 "비진학학생 교육을"

황호진 전북교육감 예비후보는 3일 “대학 진학 대신 취업을 선택한 일반계 고교생을 위한 진로·직업교육이 실시돼야 한다”고 밝혔다.

 

황 후보는 이날 보도자료를 내고 “일반계 고교에 갔어도 진학이 아닌 취업을 원한다면 고용노동부 등에서 제공하는 직업훈련 프로그램에 참여해 좋은 직장을 얻도록 지원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대학 진학 위주로 일반계 고교가 운영되면서 대학 진학을 포기한 학생들은 진로·직업교육의 사각지대에 놓였다”고 밝혔다.

 

그는 “직업훈련을 받다가 사고가 나면 그 책임을 교육청이 지는 시스템을 마련해야 한다”며 “학교에는 면책을 부여하는 등 학교에서 직업교육 훈련에 적극적으로 나설 수 있도록 하는 방안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최명국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만평[전북만평-정윤성] 스승의 날…교권은?

정치일반[6·3지선 후보등록] ‘이제는 유권자의 시간’

사회일반“가정의 달 특수 옛말”⋯전주 화훼업계 ‘시름’

서비스·쇼핑이마트 에코시티점 폐점 확정···“신설 매장 고려는 없어”

전북현대전주성, K리그 최초 경기 후 콘서트 ‘The 3rd Half with 잔나비’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