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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3 지방선거 뛰는 사람들] 임실군수 예비후보 김학관 "마지막 봉사"

 임실군의회 의장을 지냈던 김학관 전 의장이 4일 무소속으로 임실군수에 출사표를 던졌다.

김 전의장은“40년 정치일생에서 마지막 봉사를 위해 민주당을 잠시 떠나 군민의 선택을 받겠다”고 심정을 밝혔다.

그는 또 “민주당에 몸담아 임실발전에 절치부심했으나 당에서는 그 뜻을 더 이상 펼칠 수 없어 결단을 내렸다”고 설명했다.

1977년에 정치에 입문한 김 전 의장은 2002년 임실군의회 초선 의원에 당선, 의장직을 수행하는 등 임실발전에 앞장섰다.

그는 혁신적 농업정책으로 풍요로운 임실농촌 실현과 활력있는 경제기반 구축, 품격있는 문화관광도시 건설 등을 공약으로 내걸었다.

김 전 의장은“뼈를 깍는 결단으로 임실의 새로운 역사를 쓰겠다”며“잘사는 임실을 위해 뚜벅뚜벅 걸어갈 것”이라고 힘주어 말했다.

박정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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