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6·13 지방선거 뛰는 사람들] 전북교육감 예비후보 이미영 "스포츠클럽활성화 "

이미영 전북교육감 예비후보는 4일 “엘리트체육과 함께 학교 스포츠클럽 활성화를 끌어 내겠다”고 밝혔다. 그는 이날 전북체육회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학교의 중요한 기둥인 학교체육, 엘리트체육, 생활체육이 선순환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그는 “학생들의 체육활동은 학교폭력, 따돌림, 인간관계 설정 등 여러 문제를 해소하는데 보탬이 되는 중요한 요소”라고 강조했다.

최명국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교육일반올해 전북 338개교에 학교안전지킴이 465명 투입

금융·증권국민연금이 환율 올렸다?···한국은행, 책임전가 논란

오피니언대기업 지방투자, 전북도 선제적으로 나서라

오피니언통합특례시 자치구 설치, 법령 정비를

오피니언[문화마주보기]순간이 쌓여 역사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