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김 예비후보는 5일 보도자료를 내고, “양성이 평등하고 지속 가능한 전북을 만들기 위해 여성을 부지사로 중용하고, 공공기관 임원 여성비율과 공공부문 여성 진출 비율을 획기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 예비후보는 도지사 직속의 양성평등위원회 설치와 도청내 ‘양성평등과’확대 개편도 공약했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남원남원시장 출마 김원종, 선관위에 여론조사 신뢰성 검증 요청
스포츠일반[2026 밀라노·코르티나 담페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김상겸 대회 첫 메달
여성·생활전북여성가족재단 고강도 체질개선 선언
교육일반황호진 “김승환 학력정책 실패, 서거석 정책 계승 수정·보완”
교육일반노병섭 빠진 민주진보 ‘천호성 1인’ 검증 진행할까?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