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평화당 황혜숙(54) 예비후보가 지난 6일 정읍시청 브리핑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전북도정이 정읍시 여성들의 권익과 사회적 약자들을 위한 구체적인 정책적 지원이 이루어져야 한다는 절실함이 있다”며 도의원 정읍시 제2선거구 출마를 선언했다.
정읍고창지역위원회 여성위원장을 맡고 있는 황 후보는“당과 협의하여 추천을 받아 나섰다”고 밝혔다. 또“정읍시의 가장 큰 문제는 인구감소라며 다양한 문화 및 역사자원을 활용한 자생적 성장 조례를 입안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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