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6·13 지방선거 뛰는 사람들] 전주시장 예비후보 엄윤상 "노후·교통 잡겠다"

엄윤상 전주시장 예비후보(민주평화당)는 8일 “청년이 떠나고, 노후는 불안하고, 교통은 불편하며, 공무원들이 능력 발휘를 못하는 4가지를 개선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엄 예비후보는 “이번 전주시장 선거에선 능력을 보고 선택해야 한다”며 “적폐청산, 지속가능성장, 사람이 먼저인 사회는 구호만으로 되는 것이 아니다. 능력 있는 리더가 전주시를 이끌어야 한다”고 덧붙였다.

백세종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만평[전북만평-정윤성] 스승의 날…교권은?

정치일반[6·3지선 후보등록] ‘이제는 유권자의 시간’

사회일반“가정의 달 특수 옛말”⋯전주 화훼업계 ‘시름’

서비스·쇼핑이마트 에코시티점 폐점 확정···“신설 매장 고려는 없어”

전북현대전주성, K리그 최초 경기 후 콘서트 ‘The 3rd Half with 잔나비’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