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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웅 전주시장 예비후보(더불어민주당)는 8일 “한옥마을과 연계한 문화창작소 조성과 구도심에 어울리는 주거정책 모색으로 전주시 구도심 활성화를 꾀하겠다”고 공약했다.
이 예비후보는 “전주 구도심에 어울리는 주거정책을 새롭게 만드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신혼부부와 1인 가구를 위한 300~500세대 규모의 땅콩주택(33㎡)과 저층의 타운하우스를 건축하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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