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6·13 지방선거 뛰는 사람들] 정읍 도의원 예비후보 김상민 "축산인 안전 강화"

도의원 정읍시 제2선거구 김상민(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는 10일“축산인들의 ‘안전안심 생산기반’강화를 위해 전라북도 동물위생시험소 서부지소의 기능과 전문인적자원 확보 및 역량을 강화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김 후보는“전국2위 규모인 정읍지역 축산업을 고려하면 정읍서부지소는 전북 서남권 지역에 가축전염병 발생 시 초등 대응 및 정부 가축방역 대책에 따른 업무 수행이 중요하다”며“혼선을 방지하고 효율적인 차단 대책을 추진하기 위해서라도 기관 기능을 강화하는 필요성과 타당성이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정읍 관내 한우, 흑염소 농가를 방문하여 구제역 예방접종의 어려움을 듣게 되었다”며“축산농가에 감동을 줄 수 있는 기능적인 역량을 강화하는데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임장훈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교육일반올해 전북 338개교에 학교안전지킴이 465명 투입

금융·증권국민연금이 환율 올렸다?···한국은행, 책임전가 논란

오피니언대기업 지방투자, 전북도 선제적으로 나서라

오피니언통합특례시 자치구 설치, 법령 정비를

오피니언[문화마주보기]순간이 쌓여 역사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