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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3 지방선거 뛰는 사람들] 완주군의원 예비후보 박찬은 "지역의 희망될 것"

완주군의회 선거 다선거구(봉동읍·용진읍) 박찬은 예비후보(56·더불어민주당)는 지난 18일 완주군청 브리핑룸에서 “항상 낮은 자세로 봉동과 용진 읍민을 섬기며 지역의 희망이 되겠다”며 출마 선언을 했다.

 

박 예비후보는 “완주군에서 34년 동안 근무한 행정경험을 바탕으로 주민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심부름꾼과 지역발전의 밑거름이 되겠다”고 밝혔다. 그는 소통·공감 의정활동으로 민생정치·생활정치를 실천하고 지역주민이 체감하는 도시발전과 주거환경을 체계적으로 개선하며 유아 보육, 초·중·고 사교육비 절감, 안전확보 프로젝트 추진, 전 세대가 함께 공감하는 복지서비스 시행 등을 공약으로 내걸었다. 완주중학교와 전주공고를 졸업했으며 봉동초 51회 동창회장, 완주중 29회 동창회장을 역임했다.

권순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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