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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3 지방선거 뛰는 사람들] 무주군의원 예비후보 김주성 "산업기반 강화"

“무주를 위한 앞으로의 4년에 제 한 몸 불태워 보고 싶습니다”

 

김주성 무주 군의원 예비후보(51·무소속)가 지난 21일 무주읍 소재 선거사무실에서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표몰이 행보에 나섰다.

 

무주군이 맞닥뜨린 최대현안을 ‘인구감소와 열악한 지역산업기반’으로 꼽은 김 예비후보는 “타 지자체에 비해 열악한 산업기반현실을 인정하고 관광과 레저산업 강화육성, 소비자형태에 맞는 농산물마케팅 등을 통한 실질적 주민소득증대방안을 마련해야 할 때”라고 주장했다.

 

이어 그는 “그 동안의 군 의회 활동은 보여주기 식의 탁상행정이었다”며 “단순히 표를 얻겠다는 선심성 공약은 자제하고 군민에게 다가서 그들로부터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고 지역행정에 반영하는 행동중심의 의정활동을 펼칠 것”이라며 주민들의 관심을 당부했다.

김효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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