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이학수(57) 정읍시장 예비후보는“핵가족화의 진행과 출생율의 감소, 자녀 양육력 저하에 따라 사회적 양육의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다”며 “아이키우기 좋은 도시를 만들기 위한 ‘육아종합지원센터 설립’을 공약했다.
이 후보는“출산으로 인한 가계지출 증가, 직장생활과 자녀양육 병행의 어려움 등의 육아부담이 출생율 감소로 이어지고 있다”며“육아종합지원센터를 운영해 체험 및 놀이공간과 같은 육아 컨텐츠 지원과 아이키우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는데 주력하겠다”고 밝혔다. 또 “보육에 관한 전문성, 인력 등을 갖춘 연구기관이나 법인 또는 단체에 위탁 운영함으로써 체계적이고 심화된 보육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다”며“어린이들이 밝고 건전하게 자라날 수 있는 기반 형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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