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영상] 전주국제영화제의 랜드마크, 전주 돔 설치 현장을 하늘에서 보다

대형 텐트 형태의 야외상영장…대중적 영화 주로 상영

전주 영화의 거리 옥토주차장에 자동차들 대신 커다란 구조물이 들어섰다.

바로 전주국제영화제의 랜드마크인 '전주 돔'으로, 대형 텐트 형태의 야외상영장인 이곳에서는 '강철비'를 필두로 'UP', '월-E' 같은 대중적인 영화들이 관객들을 기다리고 있다.

올해는 냉·난방 및 음향 설비를 보완해 더 쾌적한 관람 환경을 제공할 예정이라고 조직위 측은 밝히고 있다.

드론으로 전주 돔 상영장 공사 현장을 담았다.

관련기사 [제19회 전주국제영화제 어떻게 열리나] 마니아부터 시민까지…디테일에 힘쓴다 [360도 영상] #전주국제영화제 D-3, 360도 카메라로 담은 영화의 거리 [#전주국제영화제] D-3, 축제의 거리를 걷다
권혁일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익산8년 연속 따뜻한 동행 실천한 ㈜하림

완주완주군, “내란 당시 통상적 수준의 청사 방호 유지”

경찰부안 출신 김병기 경무관, 치안감 승진

전북현대전북현대 선수단 공간 천문대 변신⋯아이들 눈 ‘반짝’

익산익산농협 “금융한파 속 안정적 결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