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김승수 전주시장 예비후보는 26일 논평을 내고 “27일 판문점 평화의 집에서 열리는 남북정상회담은 그간 7700만 민족을 옥죄던 분단의 질곡을 뛰어넘고 평화와 통일, 번영이라는 합창을 통해 한반도의 봄을 맞이하는 시작”이라며 “전주시민과 함께 마음을 담아 성공적인 회담이 되기를 기원한다”고 환영했다. 김 예비후보는 “이번 정상회담은 한반도의 비핵화와 항구적인 평화체제 정착, 남북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담아낼 것”이라고 성공적인 회담을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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