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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3 지방선거 뛰는 사람들] 김제시장 예비후보 신성욱 "1000만 관광시대"

신성욱 김제시장 예비후보(민주당)는 지난 28일 “침체된 김제와 민생을 바꾸고 더 나은 김제를 원한다면 중앙에서 많이 활동한 힘 있는 자신을 김제시장으로 당선시켜 가능성이 많은 김제, 지속 가능한 발전의 도시 김제, 새로운 김제, 김제 재창조를 실현 하자”고 강조했다.

 

그는 “김제의 새로운 100년을 건설 하기 위해 김제시민자치정부를 실현 하고, 337경제혁신도시 김제를 만들겠으며, 공부하러 찾아오는 김제를 만들고, 원평천·두월천 생명의 숲길 등 길이 아름다운 김제로 1000만 관광시대를 열겠다”면서 “김제를 바라보는 자신의 머리속에는 황금알을 낳는 거위 이야기가 떠오른다. 김제의 넓은 들과 산하, 그리고 바다를 하나의 생명체로 볼 때 우리의 살길과 풍요로움이 있다. 현재 대통령 직속 지역발전위원회 균형발전사업 평가위원으로 활동 하고 있는 자신이 김제 발전의 적임자 이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최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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