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6·13 지방선거 뛰는 사람들] 순창군수 예비후보 장종일 "농업 바로 세울터"

장종일 예비후보는 지난 30일 순창군청 잔디 광장에서 6·13 지방선거 순창군수 선거에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장 예비후보는 이날 “군민의 뜻을 정확히 수렴하는 등 군민들의 원만한 사업진행을 위해 제도적 규제에 얽매이지 않도록 조례 등을 즉시 검토할 수 있는 법률적 자문장치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농촌이 잘 살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농업이 바로서야 한다”며“농업과 농촌을 멸시하는 잘못된 정책을 바꾸어 농업 기반을 굳건히 할 수 있는 정책을 바탕으로 산업성장 정책을 내놓을 수 있도록 정부에 요구하겠다”고 강조했다.

 

장 예비후보는 또 “지역 발전의 기반을 새롭게 다지겠다”며“지역경제 성장과 발전을 위해서는 지역민을 비롯한 많은 전문가들과 허물없이 소통하는 과정에서 지혜를 모으는 민주적 경제활성화 체계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임남근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만평[전북만평-정윤성] 스승의날에도 눈치 보는 교사들

정치일반[6·3지선 후보등록] ‘이제는 유권자의 시간’

사회일반“가정의 달 특수 옛말”⋯전주 화훼업계 ‘시름’

서비스·쇼핑이마트 에코시티점 폐점 확정···“신설 매장 고려는 없어”

전북현대전주성, K리그 최초 경기 후 콘서트 ‘The 3rd Half with 잔나비’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