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 후보는 “시민문화회관은 현대건축의 선구자인 故 김중업 선생의 마지막 유작으로 그 가치가 매우 높고 도심 가운데 있어 접근성이 좋지만 지난 5년간 활용방안이 마련되지 않아 결국 문화·예술인들의 공연장이 사라졌고 주변 상권이 침체일로를 걷고 있다”고 말했다.
이 같은 이유로“이를 소공연장화해 어린이·청소년·지역예술인들이 다양한 문화 행사 및 예술 공연, 창작활동 장소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약속했다. 또한 “시민문화회관을 군산지역의 복합문화공간으로 많은 사랑을 받을 수 있게해 침체되고 있는 주변 상권 활성화를 이뤄내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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