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의회의원 다선거구 오세환 후보(55·평화당)가 지난 28일 선거사무소(대산면 소재) 개소식갖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나섰다. 개소식에는 유성엽 국회의원. 최인규 군의장, 정길진 전 도의장, 유기상 군수 후보, 김민성 대산면민회장을 비롯한 사회 단체장, 지지자 등 300여 명이 성황을 이뤘다.
오세환 후보는 30여 년전 김대중대통령후보 자원봉사자로 정치에 입문하여 정균환 국회의원 비서를 거쳐 유성엽 의원 사무국장에 재직중이며, 고창청년포럼을 결성 군민계몽운동에 앞장서고 있다. “다양한 정치적 경험과 고창발전에 대한 확실한 비전, 준비된 군의원 후보”를 자처하며 지역구를 누비고 있는 오 후보는 생태보존 전원관광 1번지, 농수축산업 지원확대 및 브랜드 개발, 동학농민혁명발상지 성역화 등 공약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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