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6·13 지방선거 뛰는 사람들] 고창군의원 예비후보 오세환, 선거사무소 개소

고창군의회의원 다선거구 오세환 후보(55·평화당)가 지난 28일 선거사무소(대산면 소재) 개소식갖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나섰다. 개소식에는 유성엽 국회의원. 최인규 군의장, 정길진 전 도의장, 유기상 군수 후보, 김민성 대산면민회장을 비롯한 사회 단체장, 지지자 등 300여 명이 성황을 이뤘다.

 

오세환 후보는 30여 년전 김대중대통령후보 자원봉사자로 정치에 입문하여 정균환 국회의원 비서를 거쳐 유성엽 의원 사무국장에 재직중이며, 고창청년포럼을 결성 군민계몽운동에 앞장서고 있다. “다양한 정치적 경험과 고창발전에 대한 확실한 비전, 준비된 군의원 후보”를 자처하며 지역구를 누비고 있는 오 후보는 생태보존 전원관광 1번지, 농수축산업 지원확대 및 브랜드 개발, 동학농민혁명발상지 성역화 등 공약을 제시했다.

김성규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교육일반올해 전북 338개교에 학교안전지킴이 465명 투입

금융·증권국민연금이 환율 올렸다?···한국은행, 책임전가 논란

오피니언대기업 지방투자, 전북도 선제적으로 나서라

오피니언통합특례시 자치구 설치, 법령 정비를

오피니언[문화마주보기]순간이 쌓여 역사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