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6·13 지방선거 뛰는 사람들] 진안군의원 예비후보 배성기 "열린 의정 펼칠터"

진안군의회 ‘가’선거구 배성기(민주당) 의원이 재선 도전을 위한 선거사무실 개소식을 가졌다. 지난 9일 열린 개소식에서 배 의원은 “4년이란 시간 동안 군민들이 부여해 준 명예로운 지방의회 의원신분에 오점을 남기지 않기 위해 원칙과 소신을 가지고 군민의 뜻을 대변했다”며 “동료 의원들의 의견을 존중하고, 대화와 타협을 통해 최선의 정책 결정이 이루어지도록 힘을 다했다”고 소회를 밝혔다.

 

이어 “찾아오는 관광, 청·장년층이 함께 참여하는 즐거운 농업, 차별화된 인재 혁신 교육 등 변화와 발전을 위해 우리가 해야 할 일들을 누구보다 열심히 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또 “부담 없이 담론할 수 있는 열린 의정을 펼치겠다”고 약속했다.

국승호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교육일반올해 전북 338개교에 학교안전지킴이 465명 투입

금융·증권국민연금이 환율 올렸다?···한국은행, 책임전가 논란

오피니언대기업 지방투자, 전북도 선제적으로 나서라

오피니언통합특례시 자치구 설치, 법령 정비를

오피니언[문화마주보기]순간이 쌓여 역사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