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김승수 후보 "봉침목사 특혜 의혹 은 사실 아냐"

음해성 의혹 제기 강력 대응 시사

더불어민주당 김승수 전주시장 후보가 24일 천사미소주간보호센터 특혜 의혹에 대해 “티끌만큼도 특혜를 준적이 없다”고 밝혔다. 그동안 관련 의혹에 대해 대응을 자제해 왔던 김 후보는 이날 처음으로 직접 입장을 밝힌 뒤 향후 음해성 의혹 제기에 대해서는 강력히 대응하겠다고 강조했다.

김 후보는 이날 기자회견에서 “시장 재임기간이나 또 그 이전, 해당 시설에 티끌만큼의 특혜를 주거나 비호한 사실이 전혀 없다”며 “의혹 제기가 아니라 특혜나 비호와 관련된 팩트를 제시해 그게 맞다면 응분의 책임을 지겠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정치적 공세나 네거티브 형태로 팩트 없이 의혹만 주장한다면 단호하게 대응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관련기사 '봉침 목사', 1심서 일부 무죄 선고
백세종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서비스·쇼핑명절 앞뒀는데….식품물가 ‘폭등’ 도민들 ‘울상’

사람들[재경 전북인] 정읍 출신 김종욱 (주)KBS아트비전 대표이사

남원남원시장 출마 김원종, 선관위에 여론조사 신뢰성 검증 요청

스포츠일반[2026 밀라노·코르티나 담페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김상겸 대회 첫 메달

여성·생활전북여성가족재단 고강도 체질개선 선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