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지방선거 표밭현장] 임익주 김제시의원 비례 후보 "양성평등 발전 앞장"

임익주 김제시여성단체협의회장이 6·13 지방선거에서 김제시의원 비례대표(평화당) 출마를 위해 지난 25일 회장직을 사임했다.

 

임 전 회장은 지난 2017년 부터 약 1년5개월 동안 김제시여성단체협의회장을 맡아 지역사회의 선도적인 여성리더로서 그간 여성의 지위향상과 권익보호를 위해 앞장서 최선의 노력을 다해 왔다는 평을 받고 있다.

 

특히 지난 2017년도 여성가족부 양성평등 여성사회참여 공모사업인 ‘웃음꽃 피는 여성·가족 친화만들기’등 6개 사업을 수행하면서 강한 추진력과 친화력으로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으며 시민 중심의 자율적인 행복한 공동체 구현의 기틀을 마련했다.

 

임 전 회장은 “보다 나은 김제발전과 양성평등 정책에 앞장서기 위해 새로운 도전을 하게 됐다”고 말했다.

최대우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만평[전북만평-정윤성] 스승의날에도 눈치 보는 교사들

정치일반[6·3지선 후보등록] ‘이제는 유권자의 시간’

사회일반“가정의 달 특수 옛말”⋯전주 화훼업계 ‘시름’

서비스·쇼핑이마트 에코시티점 폐점 확정···“신설 매장 고려는 없어”

전북현대전주성, K리그 최초 경기 후 콘서트 ‘The 3rd Half with 잔나비’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