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지방선거 표밭현장] 유기상 고창군수 후보 "청년 근로희망통장 추진"

평화당 유기상 고창군수 후보가 ‘고창을 살리는 청년, 청년을 살리는 고창’의 청년정책 공약을 발표했다.

 

유 후보는 “떠나는 지역에서 찾아오고 정주하는 고창을 만들기 위해서는 교육과 일자리, 소득증대가 수반돼야 한다”며 “평생학습 도시, 인문학 도시를 만들어 지역 청년들이 빠져 나가지 않고, 타지인들이 찾아오는 ‘농사짓는 고창, 소득을 올려주는 고창’으로 확 바꾸겠다”고 강조했다.

 

유 후보는 △근로희망통장 지원 사업을 통한 저소득층 청년들의 경제적 자립 △고창농생명식품판매센터 신설, 청년들의 교류공간 마련 △일자리 확대를 위한 연령별 맞춤 프로그램 △지역문제를 고민하고 해결하는 로컬소셜벤처 청년혁신가 육성 △청년혁신가 인큐베이팅 사업 △고창특화산업분야 청년창업 육성사업 등을 공약으로 제시했다.

김성규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사람들전북일보, 2026년 지역신문발전기금 우선지원대상사 선정

완주조국혁신당 완주위 “전주·완주 통합은 민주주의 유린”

전북현대전북현대 유니폼 ‘빼곡’⋯로보틱스랩 모베드 파트너십 체결

군산“군산 위기, 성장의 결과로 증명”···서동석 박사 군산시장 출마 선언

익산조국혁신당 익산 출마 예정자 4인, 출판기념회 대신 사진전시회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