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지방선거 표밭현장] 박성일 완주군수 후보 "호국정신 부흥 프로젝트"

박성일 더불어민주당 완주군수 후보는 1일 의병의 날과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호국과 의병의 역사가 깊은 완주의 정신을 재조명하고 이를 널리 알릴 수 있는 프로젝트를 추진하겠다고 약속했다. 박성일 후보는 지난 31일 보도자료를 통해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완주군 만큼 나라사랑의 정신과 피가 연연히 흐르는 곳도 흔치 않다”고 들고 “임진왜란(1592년) 당시 왜군에 맞서 전주성을 지키고 호남 곡창지대를 막아낸 전과를 거둔 운주면 이치와 소양면 웅치전투 전적지가 있다”고 밝혔다.

 

박 후보는 이에 동학농민혁명 삼례봉기와 이치전투 및 웅치전투의 역사적 의의, 그리고 그 정신을 재조명하고 이를 후손들에게 알릴 수 있는 ‘완주정신 부흥 프로젝트’를 추진할 것을 공약했다.

권순택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만평[전북만평-정윤성] 스승의날에도 눈치 보는 교사들

정치일반[6·3지선 후보등록] ‘이제는 유권자의 시간’

사회일반“가정의 달 특수 옛말”⋯전주 화훼업계 ‘시름’

서비스·쇼핑이마트 에코시티점 폐점 확정···“신설 매장 고려는 없어”

전북현대전주성, K리그 최초 경기 후 콘서트 ‘The 3rd Half with 잔나비’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