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 후보는 “공직자들의 인사가 바로서야 무주군이 바로 선다”며 “공정한 인사를 위해 공무원 전원을 대상으로 의견을 청취하고 공무원 노조위원장과 노조를 중심으로 한 인사를 단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공무원들의 잦은 행사동원과 관련해서는 “가급적 행사진행을 위한 필요인원 외에는 참여저조로 발생된 공백을 공무원으로 충당하는 사례를 지양하고 이를 내부규정으로 정례화 할 것”도 약속했다.
이어 그는 “지방공무원 정원 배정규정을 전면 검토하고 현 직렬별 인원과 부적절한 배치에 대해서 재검토할 것”이라며 “공정한 인사시스템 시행과 공무원들의 저녁이 있는 삶과 휴식권을 보장하겠다”고 말했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